11월 연밭풍경 
 


10월 까지만 해도 녹색빛깔을 띄던 연잎과 연줄기도 다 말라버리고 지금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.
 
잎도 줄기도 말랐지만 연근은 물만 있으면 살아있습니다.

연근을 캐내기 위해서는 물떼기를 한후, 캐내야 하기때문에 위의 모습은 물을뗀후 촬영한 모습입니다.
트랙백복사
 ▲ 땅강아지

 ▼ 10월16일자 서울신문기사
 
 

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